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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하린] 캐스팅콜' 이하린, 1천600명 뚫고 1위‥"앞으로가 더 기대"
등록일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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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중앙[헤럴드POP=이혜랑기자]

이하린이 1600명의 경쟁률을 뚫고 처음으로 도전한 오디션에서 1위의 자리를 거머쥐었다.

지난 달 31일 오후 방송된 MBC MUSIC , MBC드라마넷에 '캐스팅 콜'은 현장 오디션 600명의 참가자 중 합격 한 40명의 오디션 무대로 꾸며졌다.  

대형 뮤지컬의 주인공으로 참여했던 현직 뮤지컬 배우 , 심사위원들의 혹평과 호평이 나뉘어지는 가운데 1차 오디션에서 1위에 오른 이하린이 무대를 꾸몄다. 뮤지컬 ‘드라큘라’의 ‘if i had wings’ 부른 이하린은 노래와 함께 연기를 함께 준비해 방송 초반 화제가 됐던 인형같은 외모 뿐 아니라 연기와 노래 모두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실력을 입증했다.  

뮤지컬 배우 카이는 심사평에서 ‘많은 준비가 되어 있는 배우’라며 ‘1200명의 참가자 중 1위를 한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호평했다. 심사위원들의 전원 캐스팅콜을 받은 이하린은 감격 한 듯 울먹거리며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다음주 예고에는 2차 오디션 합격한 참가자들이 3차 오디션을 준비하며 대거 탈락을 예고하는 장면이 그러져 관심을 모았다. ‘'캐스팅 콜' 은 5월 18일 첫 막을 올리는 유명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인공인 레트 버틀러와스칼렛 오하라의 새로운 주역을 찾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가수 테이가 MC를 맡아 진행을 이끌며, 카이, 신성우, 박해미, 김호영, 김성수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호흡을 맞춘다.  

한편 '캐스팅 콜' 은 매주 금요일 밤 MBC MUSIC , MBC 드라마 넷을 통해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