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notice

 
NEWS
HOME > NOTICE > NEWS
STL NEWS
제목 [이하린] ‘불후의 명곡’ 이하린,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으로 반전 매력
등록일 2018-01-29
신인 가수 이하린이 KBS2 불후의 명곡 2에서 숨겨놨던 실력을 인정받았다.






전설 이상우가 극찬 할 만큼 신인임을 잊게 하는 무대 구성과 실력으로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을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2’은 전설 이상우 편으로, 이하린 외에 박기영, 알리, 김용진, 김나니&정석순, 폴킴, 데이식스 등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석, 다양한 무대를 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했다.

여러 가수 선배들 사이에서 이하린은 첫 무대를 선보였고 판정단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불후의 명곡 2’에 출연, 평소 발라드 이미지와는 다른 뮤지컬 무대를 선보였다.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을 미녀와 야수와 접목해 한편의 뮤지컬 무대를 선보였고, 야수에게 사랑고백을 하러 가는 벨의 설레임 가득한 모습을 연출했다.

그의 외모와 분위기까지 완벽한 선곡에 판정단은 물론 시청자의 관심까지 집중됐다.

전설로 출연한 이상우는 “신인이 노래와 춤, 연기를 다 할 수 있는 부분에 매우 놀랐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했다.

그는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계획”이라며 “무대를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더 좋은 에너지를 보여 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다 마지막에 눈물 날 뻔했다”고 미소 지었다. 또한 꾸준한 버스킹과 연습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언급했다.


불후의 명곡을 시작으로 이하린은 다양한 활동을 앞두고 있다. 장르 불문한 음악을 소화하고 실력을 인정받은 신인 가수의 행보를 기대하는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